1. 외관 형태에 따른 분류 (모양 중심)
건물 밖에서 보았을 때 어떤 부재가 강조되느냐에 따라 나뉩니다.
② Mullion 방식 (선대 방식): 수직 부재(멀리온)를 강조하여 건물이 높아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.
③ Spandrel 방식 (수평창 방식): 층과 층 사이의 벽면(스팬드럴)을 강조하여 수평적인 느낌을 줍니다.
Grid 방식 (격자 방식): 수직과 수평 부재를 모두 노출하여 바둑판 모양으로 만듭니다.
Sheath 방식 (오답): 이는 커튼월 분류에 존재하지 않는 명칭입니다. 'Sheath'는 보통 칼집이나 전선의 피복 등을 뜻하며, 건축에서는 포스트텐션 공법의 긴장재 통로 등을 의미할 때 쓰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