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. 우리말을 영어로 잘못 옮긴 것을 고르시오.
- 1그의 소설들은 읽기가 어렵다. → His novels are hard to read.

- 2학생들을 설득하려고 해 봐야 소용없다. → It is no use trying to persuade the students.

- 3나의 집은 5년마다 페인트칠된다. → My house is painted every five years.

- 4내가 출근할 때 한 가족이 위층에 이사 오는 것을 보았다. → As I went out for work, I saw a family moved in upstairs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