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체계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. 기본, 심화로 나누도 등급가지 나누는데
이렇게 나눌 바에는 시험 범위를 구분하는게 훨씬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.
고대~후삼국시대
고려시대~조선시대
근현대사
이렇게 나눴으면 좋겠습니다. 심화 시험은 셋 다 통과하는 걸 기준으로 하더라도 기본만이라도요
한국사능력검정시험 근현대사
한국사능력검정시험 왕조시대
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대
대충 이런식으로 자격 부여하는 거죠. 박물관에 취직할지, 언론사에 취직할지, 어디 경복궁 가이드를 할지 한국사의 능력도 그 쓰임새가 다르지 않습니까
이렇게 점수별로 등급을 나눠 봤자 여러파트를 평균적으로 몇십점을 맞는다는게 아니라 어느 한 시대를 공부하지 않아서 등급이 나눠지는게 대부분입니다.
고려바랍니다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