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. 다음 중 괄호 친 부분의 맞춤법 또는 어법이 옳은 것은?
- 1마음을 [조리면서] 합격여부를 기다린다.

- 2[하느라고] 한 것이 이 모양이다.

- 3이번에 남의 논을 [부치게] 되었다.

- 4주민대표[로써] 참석하였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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